회장  이즈카 테츠야(자인일렉트로닉스 창업자)

"일본 엔지니어에게는 너무나 많은 캐리어 옵션이 필요합니다. 선택이 많은 나라가 진정한 풍요로운 나라라고 말할 수 있겠죠" 그러한 생각으로 이즈카 회장은 인재가 완전 연소 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1991년 THine을 설립하고, 2001년에 공개 기업으로 키워왔습니다. 또한 2000년에는 뜻을 함께하는 기술계 경영자들과 함께 일본 반도체 벤처 협회를 설립하였고, 10년간 회장으로서 벤처 육성에 공헌한 후, 최고 고문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고속 인터페이스 분야에서 세계 표준을 확립하고, 나아가 기업가를 양성해 온 공헌으로 미국 전기 전자학회(IEEE)의 초대 회장인 Ernst Weber 박사의 이름을 딴 표창을 2012년 수상하는 등, 많은 수상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동우회 신사업창조추진포럼 위원장과, 정부세제 조사회, 재무성, 경제산업성, 문부과학성 등의 심의위원으로도 역임, 경제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에도 공헌해 왔습니다.


대표이사  다카다 야스히로(President and CEO)

「인공지능, 자동운전, IoT를 비롯하여 전세계가 혁신적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반도체 산업은 항상 핵심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자인 일렉트로닉스는 인터페이스 기술의 풍부한 지식을 활용하여 전세계의 어플리케이션 시장에서 독자적인 부가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타카다 대표이사는 전기전자공학 분야와 재무 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경영관리의 지식을 기반으로, 15년 이상 전세계 시장에 부가가치를 제공한 일렉트로닉스 기업의 이사로 수완을 발휘해 왔고, 약 25년 이상의 연구 개발 프로젝트 투자 및 M&A・기업 개편 등에 관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객과 어플리케이션 시장과 함께 비약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여, 반도체 및 시스템 디자인 비즈니스의 양면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 파트너 기업과의 win-win 협업에 의한 성장을 중시하면서, 진두 지휘를 맡고 있습니다.
인재가 활약할 수 있는 장으로서 자인의 우위성을 높이고, 자인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해 가겠습니다.


이사개발부장  사사키 카즈히사(Chief Technology Officer)

반도체는「산업의 쌀」이라고 불릴 정도로, 현대 사회에 필요 불가결한 것이 되었고, 반도체 산업은 현재도 전세계적으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자인은 고속 전송 등의 높은 혼합 신호 기술을 중심으로 독자적인 일본의 솔루션을 세계에 제공하겠습니다. 사사키 부장은 약25년간 연구・응용기술개발・영업기획 등 폭넒은 경험으로, 고객・시장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한 혼합 신호 제품의 기획・개발에 힘쓰겠습니다.

이사총무부장  야마모토 타케오(Chief Financial Officer)

야마모토 부장은 기업 회계의 경력을 바탕으로, 약15년간 소수 정예의 자인 관리 부문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인재에 의한 창조와 도전을 중시하는 기업 문화를 갈고 닦아서, PPP(1인당 퍼포먼스)를 더 높임으로써, 주주 가치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이사 나카하라 타카시(Chief Architect Officer)

나카하라 이사는, Cathay Tri-Tech.주식회사의 창업자 겸 대표이사로서 동사의 사업을 견인해온 실적과 이동통신분야 및 경영에 관한 지견을 바탕으로 동사 사업및 자인의 AI・IoT관련 사업을 담당할것 입니다. Cathay Tri-Tech.이 보유한 이동통신・IoT기술 및 클라우드 서버 솔류션을 자인의 반도체・화상처리 기술과 조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사회에 제공해 나아가겠습니다.


이사개발부장 노가미 카즈타카(Chief Technology Officer)

약 35년 이상에 걸쳐서 반도체 산업에 계속 관련되어 있으며 고속 인터페이스·전원 IC·RFIC·메모리·프로세서 등 폭넓은 제품 분야의 경험을 쌓아 오고 있습니다.
그 경험을 살려 자인의 기술력을 높여 독특한 제품을 통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생산에 임하겠습니다.

사외이사

 후나다 유타카
 야마구치 슈지
 마츠오카 아키오


집행임원

 집행임원  노가미 카즈타카
 집행임원  무라카미 요시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