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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인 일렉트로닉스에 모인 사원들의 열정을 이야기한 칼럼과 스토리, 또,
지금까지 고객이 평가한 솔루션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USB 등의 고속 인터페이스의 전송거리를 간편하게 연장, 카메라 등과의 접속에 적합한 패들 카드

주변 장치 인터페이스의 고속화는 멈출 줄을 모른다. USB의 최신 규격인 USB 3.1 Gen2에서는 데이터 전송 속도를 10Gbps로 끌어올렸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높아지면 한번에 많은 데이터를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편리성이 높아진다. 그러나 한편으로 단점도 있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높아질수록 전송 거리가 짧아지는 것이다. 용도에 따라서는 큰 이용 제한을 받게 된다. 본 연재의 2회에서는 이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Repeater IC 「THCX222」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Repeater IC를 케이블의 양끝에 삽입하면, 전송 거리를 대폭으로 늘릴 수 있다. 연재의 3회(최종회)인 이번에는, 이Repeater IC를 탑재한 시스템 모듈을 소개한다. 이것을 사용하면, Repeater IC의 평가 작업에 소비하는 비용이나 시간을 삭감할 수 있는 것 외에, 액티브 케이블이나 PC용 액세서리의 개발을 대폭으로 간략화할 수 있다.

개발 칼럼 NEW

펌웨어 코딩 없이 ISP의 성능을 끌어내다!카메라 개발 키트 GUI 툴 설명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전자기기에서는 영상처리 등을 담당하는 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서(ISP)의 사용이 필수적이다. 이때 과제가 되는 것이 ISP용 펌웨어의 개발이다. 본 연재의 1회에서는 ISP용 펌웨어 개발의 현상을 소개하는 것과 동시에, 그 개발이 안고 있는 과제 해결을 위한 자인 일렉트로닉스의 대처를 소개했다. 당사가 제공하는 「카메라 개발 키트(CDK:Camera Development Kit)」를 사용하면, 그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 연재의 2회가 되는 이번에는, 카메라 개발 키트의 구성요소의 하나인 GUI 툴, 「THine Tuning Tool」, 통칭 「3T」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것을 사용하면, 카메라나 영상처리에 관한 지식만 있으면, 임베디드 펌웨어 개발의 경험이 없어도 ISP용 펌웨어를 개발할 수 있게 된다.

개발 칼럼 NEW

USB나 HDMI 등의 고속 인터페이스의 전송 거리, Equalizer 탑재 Redriver IC로 대폭 연장이 가능

USB나 HDMI, DisplayPort 등 주변 장치 인터페이스의 고속화가 시급하다. 본 연재의 1회에서는, 이 고속화 현상을 소개함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장점과 단점을 해설했다. 실은 이 단점이 꽤 성가시다. 데이터의 전송 거리가 짧아지기 때문에, 용도에 따라서는 치명적인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제2회가 되는 이번 회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Redriver IC를 소개한다. 이것을 이용하면, 전송 거리를 크게 늘릴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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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GA에는 의지하지 않는, ISP용 펌웨어의 자동 생성 툴을 개발

영상을 촬영하는 반도체 디바이스 「이미지 센서」. 디지털 카메라나 스마트폰, 자동차 등 각종 전자 기기에 탑재되고 있다. 그러나, 이미지 센서만으로는 충분한 기능을 다하지 못한다. 영상 처리를 담당하는 「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서(ISP)」와의 병용이 필요 불가결하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ISP 펌웨어 개발의 난이도가 매우 높다는 점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자인일렉트로닉스는 「카메라 개발 키트(CDK)」의 제공을 시작하고 있다. 이번 회는, CDK 개발의 배경과 채용했을 경우의 효능 등에 대해서 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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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나 HDMI, DisplayPort의 고속화가 멈추지 않고, 사용자에게 더 많은 헤택을 제공하지만 전송 거리 단축이 문제

현재, USB나 HDMI, DisplayPort 등의 주변 장치 인터페이스의 고속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그 배경에는 데이터의 대용량화 등이 있다. 고속화하면 전송 가능한 데이터량이 크게 증가한다. 장점은 매우 크다. 그러나 어플리케이션에 따라서는 고속화로 인하여 과제에 골머리를 썩이는 것이다. 그것은 전송 거리가 짧아지는 것이다. 이번 회에는, 주변 장치 인터페이스의 고속화 현상과 전송 거리의 단축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 그 대처 방법 등에 대해서 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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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DS를 뛰어넘는 V-by-OneⓇ HS, 차량기기나 의료기기 등의 범용 인터페이스로 활약 범위를 넓히다.

액정 TV에 채용되어, 이제는 「De Facto Standard(사실상 표준 규격)」의 자리를 손에 넣은 V-by-OneⓇ HS. 그러나, 그 용도는 액정TV에 탑재하는 영상 인터페이스에 그치지 않는다. V-by-OneⓇ HS는 이미 액정 TV 이외의 다양한 범용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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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DS를 뛰어넘는 V-by-OneⓇ HS, 고신뢰성의 8B10B 코딩과 신호 조절 기술로 고속・장거리 전송을 실현

노트북이나 액정 모니터, 액정 TV의 영상 인터페이스로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LVDS(Low Voltage Differential Signaling) SerDes」. 그 후속 기술이 「V-by-OneⓇ HS」이다. 현재, 고해상도의 대화면 액정 TV 등에서 모두 채용되고 있다. 액정 TV의 세계적인 보급을 보이지 않게 지원하는 기술의 하나라고 할 것이다. 연재의 3번째인 이번 회는, V-by-OneⓇ HS의 기본 원리와 특징 등에 대하여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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