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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독자기술 V-by-One® 제품의 누계출하 1억개 달성


2018/09/03

 당사는 고속인터페이스 및 화상처리분야에서 세계를 리드하는 Mixed Signal LSI기업으로서금번, 당사 독자기술인 V-by-One® 기술을 탑재한 제품이 누계 1억개를 넘는 출하를 달성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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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by-One® 기술은, 진화하는 화상・영상기기 시장을 비롯한 정보전송 시스템에 부가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당사가 독자개발한 고속정보 전송기술입니다. 고속화 대응을 가능하게 할 뿐 아니라 가격삭감, 노이즈 성능향상, 설계 자유도 확대로 인한 Time-to-Market 단축면 에서도 고객에 공헌하고 있습니다.

 V-by-One® 기술은, 종래의 LVDS(주) 전송기술과 비교했을때, 보다 많은 정보량을 적은 배선에 의해 전송할수 있어, 적용시장이 확대되어 왔습니다. 또한, 세계 대부분의 4K TV내부 정보전송에서는 V-by-One® HS기술이 사실상의 세계표준(De-facto・Standard)이 되어, 민생기기, 산업기기, 차량기기등 광범위한 시장에 활용됨에 따라, V-by-One® 기술을 탑재한 제품의 누계출하가 1억개를 넘게 되었습니다.

 당사에서는, 보다 초고속 전송기술인 V-by-One® US기술 사양을 책정하게 되었습니다. 1레인당 최고 16Gbps(1초당 160억 비트)의 전송기술로 4K、8K영상을 비롯한 새로운 시장으로 스마트한 고속정보 전송 솔루션을 제공해 나아가겠습니다. 당사는 금후로도  고속 정보전송기술, 화상처리기술을 시작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고객에 제공하여, 고객사의 우위성 향상에 공헌해나가고 싶습니다.
 
(주) Low Voltage Differential Signaling (소진폭차동신호전송)의 약자. 컴퓨터등의 기기간 접속을 위해서 개발한 고속데이터 전송규격의 일종. 대용량 고속전송이 필요한 TV시장에 있어서 30비트(10억7천만색)대응LVDS는 자인일렉트로닉스 주식회사가 업계최초 양산 제품 (동제품 발표시점 당사조사) 을 시장에 투입하여, 기술을 견인해온 실적을 갖고 있습니다.

※「V-by-One」는 자인일렉트로닉스 주식회사의 등록상표입니다.
주의:본문중에 각 기업명, 제품명등은 각각의 소유자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입니다
자인일렉트로닉스 코리아 주식회사문의처 : 02-3276-2012